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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곶감에 대한 궁금한 마음과 기대감을 함께 하면서, 저희 초가집 곶감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방문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항상 농촌을 사랑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방문객님의 깊은 마음에 최대한 보답코쳐, 저나름대로는 정성을 다하여 본 홈페이지를 준비 하였습니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면서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상주는 옛부터 인심이 좋기로 소문이난 선비의 고장입니다. 또한 삼백의 고장으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답니다.

삼백이란? 세가지의 흰 농산물을 일컫는 말인데, 그 세가지가 우리들이 주식으로 먹고 있는 하얀 쌀과 누에에서 뿜어내는 흰 명주실, 그리고 표면에 하얗게 분이 붙은 흰곶감을 가리키는 말이랍니다.
그러나 세월의 변화로 인해 요즘에는 삼백이란 이말을 사용하기가 조금은 어려워 졌답니다.

왜냐구요?

급속한 경제의 성장으로 인해서 명주를 생산하기위해 누에를 사육하던 양잠업이 사양화 되었고, 유통환경의 변화와 저장기술의 발달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곶감의 생산에 치중하다ㅗ니, 옛날처럼 하얗게 분이 붙은 맛있는 곶감보다는, 우선 눈으로 보기좋은 색깔이 빨간 곶감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색깔이 빨간 곶감이 하얀 분이 붙은 곶감에 비하여 품질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옛날 우리고장에서 삼백이라 일컬어오던 한 부분이 퇴색되어 가는것 같은 아쉬움이 깊게 베어 나는 것은 어쩔수가 없답니다.

전국에서유통되고 있는 곶감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상주지방의 곶감 생산 농민들은 전통의 옛맛을 지켜 가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품질 좋은 곶감을 생산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그들중의 한곳이 저희 초가집곶감 이랍니다.

옛날, 우리들의 추억이 덤뿍 담긴 고향마을의 초가집 처마끝에 조롱조롱 메어 달린 곶감을, 부모님 몰래 따먹던 그 옛날, 그 곶감의, 그 맛을, 그대로 이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저희 초가집 곶감은 가까운 친지나 소중하고 귀하신분께 선물로 전해 주시길 권해 드립니다.

고객을 제일로 생각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으로, 방문객님을 만족시켜 드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방문객님의 한번 선택이 저희 초가집곶감에게는 매우 크다란 도움으로 남게 된답니다.

다시한번 저희 초가집 홈페이지를 찾아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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